잠들 수 없는 밤을 만드는 나쁜 수면 습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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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는 것도 노력해야 한다. 잠만 잘 자도 삶이 훨씬 나아진다


❶ 야식 먹기

배고프면 잠이 안 온다는 이유로 취침 전에 과식하고 있진 않은가. 취침 전에 과식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과정에서 위산이 역류하여 불편감이 생긴다. 음식 뿐만 아니라 음료를 마시는 것도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화장실에 가기 위해 잠에서 깨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너무 배가 고프다면 바나나나 따뜻한 우유 등 가벼운 간식을 먹고 잠들자.


❷ 술 마시고 흡연하기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오는 듯한 착각이 들지만 알코올이 취침에 실제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는 널리 알려져 있다. 술이 깨면서 수면 단계를 단절시키기 때문이다. 니코틴 또한 수면 능력을 떨어뜨린다. 뇌를 각성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흡연에 대한 욕구로 수면 중에 일어나 담배를 찾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❸ 긴 낮잠 자기

스페인, 그리스,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에는 시에스타와 같은 낮잠 시간이 있다. 라틴아메리카와 동남아시아 같은 열대 지방에서도 가장 뜨거운 시간을 피해 낮잠을 자는 것을 장려한다. 이는 어떤 사람에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잠드는 것을 어려워하는 경우엔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킬 수도 있다. 과도하게 낮에 잠이 오는 경우엔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수면 장애가 야기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독 밤에 잠들기가 어려운 사람에겐 낮잠보단 가벼운 산책을 추천한다.


❹ 밝은 침실에서 자기

너무 춥거나, 너무 따뜻하거나, 너무 시끄러운 곳에서는 잠을 자려고 해도 소용이 없다. 감각이 계속해서 자극되기 때문이다. 특히나 밝은 빛에 노출되어 잠드는 경우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심박수가 증가하고 몸의 생체 리듬이 깨질 수 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밝은 곳에서 잠들어야 한다면 수면 안대를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❺ 자기 전까지 스마트폰 보기

백색 소음이 없으면 불안하다는 이유에서 TV나 스마트폰을 켜두고 잠드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이는 뇌를 더 자극할 뿐이며 수면에 방해가 된다. 침실은 오직 잠을 자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스마트폰은 잠들기 전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충전시켜 두도록 하자. 대신 자극이 비교적 적은 독서나 목욕 등을 하며 수면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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